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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신문 뉴스보도]경북,한옥을 보물로 키우자
이 름 안동한옥펜션 연
등록일 2016/03/02 조회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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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연펜션이 매일신문에 보도 되었습니다.

 

[매일신문 뉴스 원문 중]

 

한옥이 숙박업소로 인기를 얻어가면서 한옥을 개축해 숙박업소를 여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현재 안동 동부동 구 도심지를 중심으로 50, 60년 된 한옥이 숙박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가정집과 식당, 폐가 등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 한옥 숙박업소로 하나`둘씩 새 단장을 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한옥펜션 '연'이다.

한옥팬션 '연'은 지난해 7월 문을 열었다. 원래 '연'이 있던 자리는 안동에서 소문난 '막회' 식당이었다. 주인 부부의 사정으로 식당을 내놓자 개인사업을 하고 있던 지금의 '연' 주인 박경흠(37) 대표가 이곳을 인수해 한옥펜션으로 꾸몄다. 식당 매입과 개축을 하는데 3억원을 투자했다. 운영을 시작하고 홈페이지를 만들자마자 사람들의 관심이 너무 뜨거웠다는 것이 박 대표의 설명이다.

박 대표는 "한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이렇게 뜨거운지 몰랐다"며 "20명 정도 숙박할 수 있는데 숙박객을 배려해 10명 정도만 되면 그 이상은 받지 않았다.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을 끌었다"고 말했다.

소문을 탄 한옥펜션 '연'은 급기야 방송프로그램 촬영지로 섭외됐다. SBS 예능프로그램인 '아빠를 부탁해' 제작팀에서 섭외가 들어온 것. 문을 연 지 두 달쯤 지나서 방송인 이경규`이예림 씨 부녀가 이곳에서 촬영하고 간 뒤 현재까지 숙박객 1천600명 정도가 이곳을 찾았다.

박 대표는 "한옥펜션이 이렇게 인기가 있을 줄 몰랐다"며 "현재 인근 한옥을 수소문하며 또 다른 '연'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일신문 기사 내용 바로 보러가기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0947&yy=2016 

 

연펜션을 방문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 여러분 모두  건강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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